포스팅에서는 MSA에 접근하는 Client, 운영자, 개발자측면의 흐름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icroservice는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의 경량화 버전으로 (Service: 특정 기능의 집합, service의 범위 정의가 중요) 모놀리틱 아키텍처(monolithic architecture)를 쪼개서 독립적으로 구분합니다.

Microservice는 독립적으로 디플로이/확장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조합하여 large 어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아키텍처 패턴입니다.

일반적으로 Service Discovery, API Gateway, Orchestration, Choreography, Context Boundary등의 서비스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Netflix, Twitter, Amazon, Nike 등의 회사에서 채택한 아키텍처로 소개되면서 '14년 초반부터 현재까지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아키텍처 관련 기술 표준은 없으며 SW벤더들이 기존 제품군(SOA, PaaS, ...)을 Microservices를 지원하기 위한 플랫폼으로서 rebrand하는 추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MSA 상세 아키텍처 패턴 분석 (gartner 자료)

[그림 1] Microservices Architecture Components @ 2018 Gartner, Inc.

 

본 이미지는 Gartner에 게시된 Microservice Architecture Components입니다.

앞서 살펴보았단 표준 아키텍처(개인적인 생각)를 보다 도식화하여 상세히 풀어 놓았습니다.

 

 관리 컨테이너 : 개별 서비스 인스턴스에는 작동 할 컨텍스트가 필요합니다. 가상 컴퓨터, Docker 컨테이너 또는 조정 된 프로세스로 구현 된 관리 컨테이너는 이러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구성 요소는 인스턴스 관리 및 조정을 제공하고 필요에 따라 새 인스턴스를 회전하며 개별 인스턴스의 수명주기를 관리합니다.

 외부 게이트웨이 : MSA 구현은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 및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있는 API 형태로 기능을 노출 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외부 게이트웨이는 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액세스를 관리하고 트래픽 관리 및 보안 정책을 적용하여 마이크로 서비스 환경을 보호합니다. 외부 게이트웨이 기능은 종종 API 관리 제품을 사용하여 구현됩니다.

 서비스 메쉬 기능 : 서비스 메쉬는 서비스 간의 통신을 느슨하게 결합, 신뢰성 및 유연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되는 기능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서비스 분리, 버전 관리 전략 지원 및 부하시 탄성 확장 성 관리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라우팅 :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에서 또는 마이크로 서비스 사이의 요청은 구성 및 정책에 따라 올바른 마이크로 서비스로 라우팅해야합니다.

로드 밸런싱 : 각 마이크로 서비스의 인스턴스는 확장 성을 지원하기 위해로드 밸런싱이 필요하며로드 밸런싱의 세밀성 및 구성은 각 서비스를 관리하는 팀에 의해 제어되어야합니다.

서비스 발견 : 서비스는 느슨하게 결합 된 방식으로 검색 가능해야합니다. 서비스 검색은 일반적으로 서비스 레지스트리를 사용하여 구현되며,이 서비스 레지스트리에서 마이크로 서비스 소유자는 런타임에 다른 서비스가 필요로하는 정보를 등록 및 구성하여 찾아서 호출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네트워크 수준의 DNS와 유사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발견은 또한 마이크로 서비스간에 존재할 종속성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며 환경 변화를 관리 할 때 중요합니다.

구성 저장소 : 서비스 인스턴스는 마이크로 서비스와 전체 환경과 관련된 구성을 공유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환경에 배포 된 마이크로 서비스에는 서비스 검색 레지스트리의 위치와 로그 이벤트를 내보내는 위치를 파악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마이크로 서비스 환경의 분산 특성으로 인해 분산 키 - 값 저장소를 사용하여 구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ID 공급자 : 서비스 인스턴스는 신뢰할 수있는 ID를 사용하여 통신해야합니다 ( "ID를 Microservices로 작성"참조 ). 서비스 메시는 이러한 ID를 제공하고 유효성을 검사합니다. 여기에는 외부 ID 공급자 또는 디렉터리와의 통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미지 레지스트리 : 사용자 환경의 어딘가에는 빌드되고 테스트 된 서비스의 불변 이미지를 저장하는 레지스트리가 있습니다. 이 저장소에 사용되는 기술은 사용하는 배포 단위에 따라 다릅니다. 코드 저장소 (동적으로 생성 된 서비스의 경우), Docker 이미지 레지스트리, 이진 아티팩트 저장소 또는 VM 이미지의 BLOB (Binary Large Object) 기반 저장소 일 수 있습니다.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 : 가장 간단한 MSA 구현은 HTTP와 같은 동기식 프로토콜 또는 gRPC 또는 Thrift와 같은보다 효율적인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지속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MSA는 게시 / 가입 및 화재 및 잊어 버리기와 같은 이벤트 및 메시지 중심 패턴을 지원하기 위해 비동기 메시징 채널이 필요합니다.

 빌드 및 테스트 자동화 : MSA의 개발 민첩성 이점은 개발 출력 품질을 극대화하고 전달을 간소화하기 위해 개발주기에서 높은 수준의 빌드 및 테스트 자동화가 필요합니다.

 배포 자동화 : 개발 민첩성 이점을 완전히 실현하려면 배포를 자동화해야합니다. 새롭거나 향상된 마이크로 서비스의 배포를 자동화 할뿐만 아니라 외부 아키텍처 자체의 변경 자동화 (예 : 배포의 일부로 서비스 라우팅,로드 균형 조정, 서비스 검색 및 서비스 구성 데이터 업데이트)를 지원해야합니다.

 플랫폼 자동화 : 마이크로 서비스의 런타임 확장 성과 적응성 이점을 실현하려면 외부 아키텍처에 기본 플랫폼과 관련된 자동화 기능 지원이 포함되어야합니다. 여기에는 VM 또는 컨테이너의 프로비저닝 및 각 마이크로 서비스의 실행중인 인스턴스 관리가 포함됩니다.

 모니터링 및 경고 : 분산 환경은 환경에서 문제가 발생할 때 모니터링 및 경고의 복잡성을 증가시킵니다. 외부 아키텍처는 일관되고 효율적으로이를 수행 할 수있는 기능을 제공해야합니다.

 로깅 및 진단 : 분산 환경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근본 원인을 식별하고 격리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분산 된 프로세스의 추적을 포함하여 자세한 계측 및 진단 분석을 지원함으로써 외부 아키텍처는 마이크로 서비스 팀이 문제를보다 신속하게 분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ID 제공 : 토큰 기반 서비스를 사용하여 인증 및 권한 부여를 외부화하는 것은 안전한 고객 대 서비스 및 서비스 대 서비스 상호 작용을 보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Client 편

마이크로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API는 Web, Mobile, Speech, Services, Partners, IoT 등 다양합니다.

Client는 이런 다양한 형태의 API 서비스로 호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합하여 처리하는 서비스가 API Gateway입니다.

ⓐ API Gateway는 다음과 같은 형태의 Mediation을 제공합니다.

 

[그림 2] A Comparison of API Mediation Technologies @ 2018 Gartner, Inc.

 

위 이미지는 Consumer API vs Inner API간의 Mediation 그리고 Service to Service 간의 Mediation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Consumer API vs Inner API간의 Mediation은 모니터링, 보안, 트래픽 관리, 경량 통합 및 수익 창출 기능이 포함됩니다.

Service to Service 간의 Mediation은 분산 구성 관리, 동적 검색, 요청 라우팅, 로드 균형 조정, 모니터링, 자가 치유 복원 서비스, 인증 및 권한 부여 및 메시지 암호화가 포함됩니다.

 

Enterprise Gateway는 서비스 주변 진입 점에서 방어의 첫 번째 라인을 제공하고, API 소비자 사이의 트래픽을 관리하고 백엔드 중앙 집중식 모델을 사용합니다. 엔터프라이즈 게이트웨이의 예로는 Google Apigee 및 CA API 관리가 있습니다.

microgateway는 API를 엔드 포인트에서 last-mile 방어를 제공하기 위해 분산 모델을 사용합니다. 서비스가 어플리케이션 서버에 전개 될 때 API 소비자와 백엔드 서비스와 서비스사이의 트래픽을 관리합니다. microgateway의 예로 Kong과 Tyk가 있습니다.

Service Mesh는 클러스터 컨테이너 시스템에 배치 miniservices 및 microservices에 대한 서비스 간 통신을 관리하는 분산 모델을 사용합니다. 서비스 메쉬 기술의 예로는 Istio와 Linkerd가 있습니다.

 

ⓑ Service Mesh는 사실상 마이크로서비스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림 3] Service Mesh Capabilities @ 2018 Gartner, Inc.

 

Service Mesh는 Miniservice 및 Microservice 환경 내에서 보안, 확장성 및 가용성을 향상시킵니다.

Service Discovery는 동적 발견을 지원하고 트래픽을 가로 채고 정책을 적용함으로써 마이크로 서비스 간의 경량 조정을 제공합니다.

현재 Service Mesh에는 Kerbernetes, PaaS (Service Platform as a PaaS) 또는 유사 탄력적으로 확장 가능한 환경과 같은 관리 컨테이너 클러스터 내의 Miniservice 및 Microservice에 대한 서비스 간 통신 관리가 있습니다.

다만, Service Mesh 기술은 비교적 새롭고 미성숙하는 점과 많은 주류 기업은 서비스 메시 기술에 대한 경험이 없으며 필요한 전문 지식이 유기적으로 개발하기 쉽지 않은지 확실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림 4] A Spectrum of Service Mesh Technologies Based on Code Coupling @ 2018 Gartner, Inc.

 

무엇보다 큰 문제는 Lock-in 이슈입니다. Service Mesh는 특히 프레임 워크 또는 라이브러리 기반 솔루션을 사용할 때 lock-in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Linkerd 또는 Istio와 같은 사이드 카 패턴을 사용하여 배치되는 서비스 메시는 lock-in을 감소시키기 때문에 좋습니다.

사실상 Service Mesh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없기 때문에 마이크로서비스를 접하는 모든 IT인이 다루어야 할 기술입니다.

Service Mesh에 대한 설명이 길어졌지만, 결국 API Gateway를 통해 Service Mesh로 전달되면, Service Router를 통해 내부 로드밸러싱을 수행합니다.

이후에는 기존 레가시 서비스와 같이 서비스가 배포 된 Container에서 API를 처리합니다.

이때 성능상의 문제가 생겨서 Container가 또는 Instance가 다운되었을 경우 또는 신규로 생성되었을 경우 Automation 할 수 있는 Service Discovery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Operator 편

운영자는 관리자 계정, 그리고 모니터링, 로깅, 트랜잭션의 관리 조금 더 나아가서 config 관리 및 사용자 관리 수준까지 접근하게 됩니다.

ⓐ Consumer Identity Provider를 통해 관리자 인증을 승인합니다.

ⓑ Telemetry를 통해 Monitoring, Logging, Tracing을 관리하고 제어합니다.

사실상 마이크로서비스를 전환하기위한 요건의 weakness 중 하나인 Monitoring & Diagnostics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는 Telemetry입니다.

 

[그림 5] Monitoring Microservice-Based Applications @ 2018 Gartner, Inc.

 

Business Transaction Tracking을 어떻게 접근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과 Log를 어떻게 분석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커다란 문제를 가지고 가지고 접근하게 됩니다. API Gateway이 갖추고 있는 서비스를 연결해 주는 트랜잭션 기능과 sleuth & brave와 같은 application dependency가 추가 되는 방법 중 선택해야 하며, 이중 어떤 기준으로 모니터링하고 로그에 쌓으며 어떠한 로그를 뽑아 낼 것인가에 대한 ELK, EFK등의 추적 방식을 결정해야 합니다.

ⓒ 그밖에 configMap과 같은 configuration을 관리하여 이미지를 재생성하지 않고 컨피그 저장소에 업데이 후 참조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는 Service Mesh를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자를 관리하는 Identity Provider를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개발자 편

개발자는 가장 단순한 프로세스를 갖고 있습니다. CI/CD에 대한 설계가 나오면 생성 / 배포 하면 끝이기 때문이죠.

ⓐ 먼저 CI/CD Automation을 위한 Build Automation, Image Repository, Deploy Automation을 구축합니다.

다양한 구축 관련 툴을 제시할 수 있지만, 일단 github, jenkins에 대한 범 공용성이 뛰어나니 그 이상의 이야기는 이후 CI/CD를 풀어 낼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생성된 이미지를 직접 Instance에 배포하거나 LoadBalancer를 통해 배포하면 모든 과정이 완료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MSA가 진행될때 운영자, 개발자, Client는 각각 어떠한 마이크로서비스를 타고 수행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출처: https://waspro.tistory.com/432

 

[MSA 개념 정립하기] MSA 아키텍처 패턴 (Client, 운영자, 개발자 측면의 흐름)

본 포스팅에서는 MSA에 접근하는 Client, 운영자, 개발자측면의 흐름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icroservice는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의 경량화 버전으로 (Service: 특정 기능의 집합, service의..

waspro.tistory.com


진짜 진짜 이해하기 쉽고 좋은 포스트라고 생각합니다. MSA를 많이 접하지 않으신 분도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 MSA를 적용하셨던 분도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확인이 되는 바이블 수준이네요.

@Entity

@Entity 어노테이션은 데이타베이스의 테이블과 일대일로 매칭되는 객체 단위이며 Entity 객체의 인스턴스 하나가 테이블에서 하나의 레코드 값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객체의 인스턴스를 구분하기 위한 유일한 키값을 가지는데 이것은 테이블 상의 Primary Key 와 같은 의미를 가지며 @Id 어노테이션으로 표기 됩니다.

먼저 Spring Boot 를 설정할때 spring.jpa.hibernate.ddl-auto 설정이 create 혹은 update 로 되어 있을 경우 Spring 프로젝트가 시작될때 EntityManager 가 자동으로 DDL 을 수행해 테이블을 생성해 줍니다.

이때 명시적으로 @Entity  name 속성을 이용해 데이타베이스상의 실제 테이블 명칭을 지정하지 않는다면 Entity 클래스의 이름 그대로 CamelCase 를 유지한채 테이블이 생성이 되기 때문에 테이블 이름을 명시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왜냐하면 데이타베이스상에서 보편적으로 사용 되는 명명법은 UnderScore 가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신규로 구축되는 사이트의 경우에는 CamelCase 형태의 이름을 가지는 테이블을 사용해도 무방 하겠지만 기존에 이미 테이블이 설계되어 있는 사이트에 JPA 를 적용하거나 다른 개발자 혹은 DBA 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도 가급적이면 UnderScore 를 이용한 테이블 명명 규칙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ntity
public class Organization { 
    ...
}

@Entity(name = "employee")
public class Employee { 
    ...
}

@Entity(name = "employee_address")
public class EmployeeAddress { 
    ...
}

 

@Column

@Column 어노테이션은 데이타베이스의 테이블에 있는 컬럼과 동일하게 1:1로 매칭되기 때문에 Entity 클래스안에 내부변수로 정의 됩니다. 만약 테이블에 a, b, c 컬럼이 있다면 각각 3개의 @Column 어노테이션을 작성 하게 됩니다. 다만 이때 의도적으로 필요없는 컬럼들은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데 데이타베이스 테이블에 실제 a, b, c, d 총 4개의 컬럼이 있더라도 a,b,c 컬럼만 Entity 클래스에 작성해도 무방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때 @Column 어노테이션은 별다른 옵션을 설정하지 않는다면 생략이 가능합니다. 즉 Entity 클래스에 정의된 모든 내부변수는기본적으로 @Column 어노테이션을 포함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Spring Boot 의 spring.jpa.hibernate.ddl-auto 설정이 create 혹은 update 로 되어 있을 경우 create 일때는 최초에 한번 컬럼이 생성이 되고, update 일때는 Entity 클래스에 있지만 해당 테이블에 존재하지 않는 컬럼을 추가로 생성해 줍니다. 하지만 컬럼의 데이타 타입이 변경 되었거나 길이가 변경 되었을때 자동으로 데이타베이스에 반영을 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속성이 변경되면 기존 테이블을 drop 후 새롭게 create 하던지 개별로 alter table 을 통해 직접 ddl 구문을 적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spring.jpa.hibernate.ddl-auto 설정이 create-drop 로 되어 있으면 프로젝트가 시작될때 자동으로 기존 테이블을 drop 한 후 create 를 해줍니다. 하지만 기존 스키마가 전부 삭제 되기 때문에 시스템 설계와 개발 시점에만 사용해야 하며 운영 시점에 create, update, create-drop 을 사용 하지 않아야 합니다.

@Column  @Entity 어노테이션과 동일하게 name 속성을 명시하지 않으면 Entity 클래스에 정의한 컬럼 변수의 이름으로 생성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CamelCase 로 작성된 컬럼 변수가 있다면 UnderScore 형식으로 name 을 명시적으로 작성 합니다.

데이타베이스상에서 컬럼은 실제 데이타가 가질 수 있는 최대 길이를 가지게 되는데 이것은 데이타베이스에 데이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입니다. @Column 에도 이처럼 length 속성으로 길이를 명시 할 수 있습니다. 만약 length 속성이 없다면 기본 길이인 255가 지정 됩니다. 이것은 문자열 형태인 데이타 속성에만 해당 되며 큰 숫자를 표현하는 BigDecimal 일 경우 precision, scale 로 최대 길이를 지정 할 수 있습니다.

@Column 
private String code;

@Column(length = 100)
private String name;

//@Column 은 생략이 가능합니다.
private String description; 

@Column(precision = 11, scale = 2)
private BigDecimal amount;

@Column
private Integer size;

@Column(name ="register_date")
private LocalDateTime registerDate;

 

@Id

데이타베이스의 테이블은 기본적으로 유일한 값을 가집니다. 그것을 PK (Primary Key) 라고 하는데 데이타베이스는 이 유일한 키값을 기준으로 질의한 데이타를 추출해 결과셋으로 반환해 줍니다. 테이블 상에 PK 가 없는 테이블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반드시 PK 가 존재합니다.

JPA 에서도 Entity 클래스 상에 해당 PK 를 명시적으로 표시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Id 어노테이션을 이용해 이것이 PK 임을 지정 합니다.

만약 Spring Boot 의 spring.jpa.hibernate.ddl-auto 속성이 create 로 되어 있고 아직 해당 테이블이 데이타베이스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EntityManager 가 DDL 을 통해 테이블을 생성하면서 PK 를 같이 생성해 줍니다.

@Id
@Column
private String code;

 

@GeneratedValue

PK 컬럼의 데이타 형식은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구분이 가능한 유일한 값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데이타 경합으로 인해 발생되는 데드락 같은 현상을 방지 하기 위해 대부분 BigInterger 즉 Java 의 Long 을 주로 사용합니다.

물론 String 형태의 고정된 키값을 직접 생성해서 관리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대량의 요청이 유입 되더라도 중복과 deadlock 데드락이 발생 되지 않을 만큼 키값이 빨리 생성이 되고 안전하게 관리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deadlock

동일한 시점에 요청이 유입 되었을때 데이타베이스는 테이블 혹은 레코드를 lock 을 걸어 데이타가 변경되지 않도록 막아 놓고 다른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때 1번째 요청이 A 테이블의 값을 변경하고 lock 을 걸어둔 상태에서 B 테이블을 사용하려고 하고, 2번째 요청이 B 테이블의 값을 변경하고 lock 을 걸어둔 상태에서 A 테이블을 사용하려고 할때 데이타베이스는 우선순위를 판단 할 수 없어 그대로 교착상태에 빠져 버립니다.

이때는 어쩔 수 없이 강제로 시스템을 재시작하여 데이타베이스 커낵션을 초기화 시켜줘야 합니다.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이 되는 데이타베이스인 MySQL, ORACLE 에는 Long 타입의 키값을 생성하는 방식이 서로 조금 다른데요. MySQL 은 auto increment 방식을 ORACLE 은 sequence 방식을 사용합니다.

- auto increment

먼저 MySQL 의 auto increment 방식은 숫자형의 PK 컬럼 속성을 auto increment 로 지정하면 자동으로 새로운 레코드가 생성이 될때마다 마지막 PK 값에서 자동으로 +1 을 해주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GeneratedValue 어노테이션의 strategy 속성을 GenerationType.IDENTITY 로 지정해 auto increment 컬럼인 것을 EntityManager 에 알려 줍니다.

이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값을 가지는 PK 컬럼의 이름은 명시적으로 id 로 지정하는 것이 관례 입니다.

@Id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private Long id;

- sequence

ORACLE 에서 사용되는 sequence 방식은 sequence ORACLE 객체를 생성해 두고 해당 sequence 를 호출할때마다 기존 값의 +1 이 된 값을 반환해 주는 방식입니다. 이를 위해 @GeneratedValue 어노테이션의 strategy 속성을 GenerationType.SEQUENCE 로 지정해 sequence 를 사용해 PK 값을 사용하겠다고 지정합니다.

@Id
@SequenceGenerator(name="seq", sequenceName="jpa_sequence")
@GeneratedValue(strategy=GenerationType.SEQUENCE, generator="seq")
private Long id;

 

@EmbeddedId

앞서 데이타베이스의 테이블은 기본적으로 유일한 값을 가지는데 그것을 PK 라고 이야기 한다고 설명 드렸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PK 를 단일 @Id 로 구성하지만 경우에 따라선 복합키로서 테이블의 PK 를 정의 하기도 합니다. 복합키는 두개 이상의 @Id 로 구성이 되는데 이를 직접 Entity 에 정의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Value 를 사용해 복합키를 정의합니다.

먼저 Value 를 생성한 다음 @Embeddable 어노테이션을 이용해 이 Value 가 Entity 에 삽입이 가능함을 명시 하고 Entity 에서는 @EmbeddedId 어노테이션을 이용해 이 Entity 에 해당 Value  PK 로 사용한다고 지정합니다.

@Embeddable
public class CompanyOrganizationKey implements Serializable {
	@Column(name = "company_code")
    private String companyCode;
    
    @Column(name = "organization_code")
    private String organizationCode;
}

@Entity(name = "company_organization")
public class CompanyOrganization {
    @EmbeddedId
    protected CompanyOrganizationKey companyOrganizationKey;
}

 

@Enumerated

@Enumerated 어노테이션은 java 의 enum 형태로 되어 있는 미리 정의되어 있는 코드 값이나 구분값을 데이타 타입으로 사용하고자 할때 사용됩니다. 속성으로 EnumType.ORDINAL, EnumType.STRING 이 있는데 ORDINAL 은 enum 객체에 정의된 순서가 컬럼의 값으로 사용되고 STRING 은 enum 의 문자열 자체가 컬럼의 값으로 사용이 됩니다.

enum FlagYN {
    Y, N
}

@Enumerated(EnumType.ORDINAL)
@Column(name = "access_yn")
private FlagYN accessYn; //0, 1 이 값으로 저장

@Enumerated(EnumType.STRING)
@Column(name = "use_yn", length = 1)
private FlagYN useYn; //'Y', 'N' 이 값으로 저장

 

@Transient

만약 Entity 객체에 속성으로서 지정되어 있지만 데이타베이스상에 필요없는 속성이라면 @Transient 어노테이션을 이용해서 해당 속성을 데이타베이스에서 이용하지 않겠다 라고 정의합니다. 이렇게 하면 해당 속성을 Entity 객체에 임시로 값을 담는 용도로 사용이 가능해 집니다.

@Transient
private String tempValue;

출처 : https://jogeum.net/6


사실 마지막 2개는 잘 쓰지 않았던거 같다. Entity에 Enum을 사용하는 것은 application과 DB간의 변환과정이 필요해서 많이 꺼려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Enumerated을 몰랐던 것이였다... 보통 아래와 같이 Entity에 Enum을 쓰지 않고 String으로 사용했다.

@ColumnDefault("SEND")
@Column(name = "STATE", nullable = false, length = 10)
private String state;

NotificationMessage.builder()
  .messageId(messageId)
  .notification(notification)
  .sendDate(Instant.now())
  .state(STATE.SEND.name()).build());

이럴땐 @Enumerated(EnumType.STRING)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해결될 것 같다.

그런데 @Transient는 조금 회의적이다. Entity에 과연 임시로 값을 담아야 하나?라는 생각은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나는 Entity와 DTO의 구분을 지어줘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쨌든 enum은 더 나이스하게 사용 가능 할 것 같다.

'Programming > JPA' 카테고리의 다른 글

JPA 기본 Annotation 정리  (0) 2019.07.04
jpa 복합키에서 auto increment  (0) 2019.06.27
JPA 기본 키 전략  (0) 2019.06.27

micro service간의 통합을 위해 queue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려고 하면서 system 외부로 부터의 request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결국 AWS APIGateway를 사용하기로 결정이 났다. 사실 처음에는 system 외부 다른 서버들이 바로 SQS SDK를 사용하여 통신하면 될 것인데 SDK의 dependency도 제거 하자는 의견이었다. (개인적은 생각으로는 AWS SDK가 대다수의 많은 platform을 커버하고 있고 SQS 자체도 http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API를 앞에 두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고 생각 했지만 REST로 구현 한다면 client들의 플랫폼별 구현은 통일 되는것은 분명해 보인다.)

일단 API server로는 AWS API gateway -> SQS -> service 이런 식으로 구성하였고 각 micro service들은 SQS를 통해 메세지를 받아 처리하는 식으로 추가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SQS가 안 붙을 수 있겠지만 결국 API gateway를 통해서 외부 request를 처리하도록 하였다.

그림과 같이 마이크로 서비스 앞에 SQS를 적용하면서 API gateway와 연동 되어야 했는데 같은 AWS 서비스니까 클릭만으로 될꺼야...라고 넘겨짚은 것이 화근이었다. 분명 다음 그림 같이 API method에는 AWS service의 SQS를 고르는게 있어서 다 된 줄 알았다.

오! SQS 고르기만 하면 되나 보네!?

역시 AWS!! 라고 속으로 좋아하는 순간 test 결과는?

역시 꽁짜는 없었다...

error message가 "access to the resource is denied."... Execution role을 다시 봤지만 문제 없었다... 뭐가 문제지???하며 보내는 쪽이 문제 없다면 받는쪽은? 하는 생각이 들었고 SQS의 spec을 뒤지기 시작함.

금방 관련 내용을 찾아 내었다. https://docs.aws.amazon.com/ko_kr/AWSSimpleQueueService/latest/SQSDeveloperGuide/sqs-making-api-requests.html

내용인 즉슨... 아래와 같음...

아... form-urlencoded로 보내야 되는거네... 그런데 API gateway를 쓰는데 어떻게 변환해??? 가능해??? 당황하고 있을 때 역시 이 내용도 정리된 내용이 있었다.

http://hunrik.me/posts/put-message-straight-into-sqs

 

How to put request straight into SQS

You dont need any fancy lambda to post into SQS

hunrik.me

감사해요 hunrik님~ 다음은 Integration Request에서 바꾸는 내용이다.

보낼 때 위 그림같이 header와 body를 변환해서 SQS API대로 넣어준다. 결론은?

해피엔딩~ ^^

'AWS > API Gatew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API Gateway에서 SQS 연동  (0) 2019.07.02

+ Recent posts